독일 독점 보도, 김민재는 프리미어리그로 가지 않습니다…뮌헨 계획 180도 변경 "파격 제안 아니면 잔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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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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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일하며 독일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4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바이에른의 계획이 변경됐다. 김민재는 더 이상 방출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오직 김민재 본인이 수락하기를 원하는 파격적인 제안이 들어오는 경우만이 유일한 예외가 될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 볼 때, 바이에른은 그를 잔류시키기를 원하며 차기 시즌 구상에 포함하고 있다. 이전 보도대로, 김민재 본인 역시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계획이 없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8년까지"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