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재현하나…톰 크루즈, 북중미 월드컵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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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2024 파리올림픽선 공중 낙하 '화제'
| 세계적인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에 참석한다. 톰 크루즈가 2025년 5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관에서 열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딩'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
[더팩트ㅣ장혜승 기자] 세계적인 영화배우 톰 크루즈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폐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발표했다.
피파는 폐막식에 톰 크루즈와 가수 라우라 파우지니, 니콜 셰르징거, 로비 윌리엄스와 세계적인 인플루언서 아이쇼스피드(IShowSpeed)가 출연한다고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