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TAR] 미드필더 교과서, 발롱도르 위너 품격…'장판파 장비 같다!' 로드리, 홀로 음바페 비롯 프랑스 공격진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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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발롱도르를 받은 이유를 매 경기 증명하고 있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에 2-0 승리를 거뒀다. 스페인은 잉글랜드-아르헨티나 대결 승자와 결승에서 만난다.
미켈 오야르사발, 페드로 포로가 득점을 했고 스페인이 모든 면에서 프랑스를 압도했는데 가장 돋보이는 건 로드리였다. 로드리는 발롱도르를 받은 후 부상으로 인해 제 컨디션으로 돌아오는 기간이 길었고 맨체스터 시티에서도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했는데 이번 월드컵에선 전성기 모습이다. 공격 포인트 없이도 압도적인 기량을 자랑하면서 스페인을 결승까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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