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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은 토트넘이 합니다" 초대박, 월드컵 3회 연속 우승자 배출 확정…손흥민·백승호 동료, 결승 선착 > 뉴스

"큰일은 토트넘이 합니다" 초대박, 월드컵 3회 연속 우승자 배출 확정…손흥민·백승호 동료, 결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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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은 토트넘이 합니다" 초대박, 월드컵 3회 연속 우승자 배출 확정…손흥민·백승호 동료, 결승 선착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Semi Final - France v Spain - Dallas Stadium, Arlington, Texas, U.S. - July 14, 2026 Spain's Pedro Porro celebrates after the match as they advance to the World Cup final REUTERS/Albert Gea REFILE - CORRECTING EVENT TPX IMAGES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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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5) -- DALLAS, July 15, 2026 (Xinhua) -- Pedro Porro (2nd R) of Spain celebrates a goal with teammates during the semifinal match between France and Spain at the 2026 FIFA World Cup at Dallas Stadium in Dallas, the United States, July 14, 2026. (Xinhua/Huang Zongz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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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강등 싸움을 벌인 끝에 간신히 잔류한 손흥민(LA FC)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경사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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