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보다 더 비싸게 팔리나…PSG, 이적 희망 '18세 신성' 음바예 몸값으로 847억 책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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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브라힘 음바예를 헐값에 보낼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6일(한국시간) "PSG가 공격진 보강을 계속 이어가면서 유소년 출신인 음바예가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기는 더 어려워졌다. 지난 시즌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그는 현재 상황이 단기간 내 크게 개선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이적하기로 결정을 내렸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PSG도 음바예 이적을 무조건 막지는 않는다. 적절한 재정 조건이 충족된다면 매각을 허용할 계획이다. 음바예와 결별하는 것이 양측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