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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 공만 차라' 정치인은 다 똑같다…아르헨 대통령실 "축구선수가 경제를 뭘 아느냐, 국민 모두 힘들지 않아" > 뉴스

'메시야, 공만 차라' 정치인은 다 똑같다…아르헨 대통령실 "축구선수가 경제를 뭘 아느냐, 국민 모두 힘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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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메시의 아르헨티나 경제난을 걱정하는 인터뷰에 정부가 반박하고 나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있는 아르헨티나가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국가대표팀 주장이자 축구영웅인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조국의 경제난과 민생고를 공개적으로 언급하자,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가 정면으로 반박하며 공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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