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에도 웃지 못한 음바페…"분명 메시가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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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3:00
월드컵 득점 선두 오른 음바페
"최다 득점보다 결승이 더 아쉽다"
| 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메시가 결승전에서 골을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AP.뉴시스 |
[더팩트|이중삼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는 월드컵 새 역사를 쓰고도 웃지 못했다. 대기록보다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한 아쉬움이 더 컸다.
음바페는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프랑스는 이날 잉글랜드에 4-6으로 졌지만 음바페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이번 대회 득점 선두(10골)로 올라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