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절친' 스페인 국대 폭탄 선언 "대표팀 은퇴하겠다…월드컵 우승한다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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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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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쿠쿠렐라의 파격적인 인터뷰를 조명했다. 쿠쿠렐라는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스페인이 우승한다면 다는 몸에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 문신을 새기고 대표팀 은퇴를 발표할 것이다"고 밝혔다.
쿠쿠렐라는 더 이상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는 "월드컵, 유로...뭐가 더 필요할까? 월요일부터 감독에게 찾아가 다 그만둘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라며 폭탄 선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