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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성골' 마이누만 못 웃었다…3,4위전 직전 부상→출전 시간 0분으로 첫 월드컵 마무리 "맨유 측은 상당한 우려" > 뉴스

'맨유 성골' 마이누만 못 웃었다…3,4위전 직전 부상→출전 시간 0분으로 첫 월드컵 마무리 "맨유 측은 상당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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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코비 마이누의 첫 번째 월드컵이 최악의 시나리오로 끝났다.

영국 '골닷컴'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인 마이누는 부상으로 프랑스와 월드컵 3위 결정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1세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19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프랑스와 맞붙어 6-4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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