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지울 수 없는 이야기 썼어"…'축구의 신' 메시 3번째 WC 결승 앞두고 모두에게 전한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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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5: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세 번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감사를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구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격돌한다.
메시는 2014년, 2022년에 이어 자신의 커리어 세 번째 월드컵 결승을 앞두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경기 전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메시가 중앙에 있었고,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그 옆에 섰다. 선수단 전체와 코칭스태프, 의료진, 장비 관리사 등 모두가 결승전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