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비상' 스페인, 마지막 담금질도 못 했다…아르헨티나는 45분 지연 끝 훈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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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16:0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하루 앞둔 스페인 축구대표팀이 악천후로 마지막 훈련을 취소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휘파니에서 예정됐던 스페인의 최종 훈련이 낙뢰를 동반한 폭우로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당초 현지시간 오전 11시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훈련장 주변에 낙뢰가 감지되면서 훈련이 연기됐고, 약 40분 뒤 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는 결국 훈련 취소를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휘파니에서 예정됐던 스페인의 최종 훈련이 낙뢰를 동반한 폭우로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당초 현지시간 오전 11시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훈련장 주변에 낙뢰가 감지되면서 훈련이 연기됐고, 약 40분 뒤 국제축구연맹(FIFA) 관계자는 결국 훈련 취소를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