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스펙업! 손흥민 프리킥 강탈하던 '그 선수' 이젠 바르셀로나맨으로?…월드컵 우승, MOM 맹활약 속 '승승장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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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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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20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포로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다만 이 거래는 쥘 쿤데의 이적 여부가 선행 조건이다'고 보도했다.
쿤데가 팀을 떠날 경우 바르셀로나는 토트넘에 공식 제안을 보낼 계획이라고 한다. 포로는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과정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바르셀로나의 레이더망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대회 초반에는 후보 자원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핵심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