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이보다 더 자랑스러울 수 없다"…베컴, '준우승' 메시에게 보낸 위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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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에게 찬사를 보낸 베컴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 사진=베컴 SNS
잉글랜드 전설이자,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베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영광을 아쉽게 놓친 메시에게 마음 따뜻한 찬사를 전했다"고 조명했다.
메시는 전날(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대회 결승전에 나섰으나, 팀은 연장전 끝에 0-1로 졌다. 대회 2연패를 노린 메시는 월드컵 2번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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