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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넌 수치야!" 무리뉴 극대노+벤투 퇴장시킨 그 심판 떠난다…월드컵 후 은퇴 선언 "끊임없는 평가와 감시 받았다" > 뉴스

[공식발표] "넌 수치야!" 무리뉴 극대노+벤투 퇴장시킨 그 심판 떠난다…월드컵 후 은퇴 선언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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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넌 수치야!" 무리뉴 극대노+벤투 퇴장시킨 그 심판 떠난다…월드컵 후 은퇴 선언 "끊임없는 평가와 감시 받았다"

[OSEN=고성환 기자] 축구팬들 사이에서 악명 높았던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휘슬을 내려놓는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22일(한국시간) "테일러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총 831경기를 맡아온 화려한 심판 경력을 마무리하고 엘리트 심판직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최고 수준의 심판 가운데 한 명인 그는 자국 프로 무대에서 총 668경기를 주관했고, 북중미 월드컵 16강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커리어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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