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역대 월드컵 최고 선수 2위…호날두는 톱20서 제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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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와 경기를 승리로 마친 후 운동장을 떠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스페인과 우승을 다툰다. 2026.07.16.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2일(한국 시간) "월드컵 역사상 가장 위대한 20명의 선수"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매체는 "월드컵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 스포츠 대회"라며 "1930년 첫 대회 이후 수많은 위대한 선수들이 이름을 남겼다. 월드컵에서의 영향, 대회에서의 장기 활동, 승리 횟수 등을 고려해 톱20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