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내가 아는 최고 모습 아니었다" 레반도프스키의 냉정 평가…"메시 아니라 스페인 응원했다…
스포츠뉴스
0
159
5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폴란드 전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시카고 파이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옛 동료'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과 스페인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레반도프스키는 2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ESPN'을 통해 "솔직히 이번 대회서 야말의 최고 모습을 본 것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야말은 지난 시즌이 아니라 두 시즌 전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야말은 이번 월드컵 개막 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우승 시즌 막판을 소화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스페인 국가대표팀 합류도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세심한 관리 속에 대회 초반 출전 시간을 조절해야 했던 야말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3/202607230721777727_6a61550e0626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