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영혼의 짝' 케인, 獨 떠날 생각 없다, 본격적인 '재계약 협상' 준비 "바이에른과 협의 재개될 예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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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17:00
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 축구 경기에서 바이에른의 해리 케인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3일(한국시간) “케인은 바이에른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올해 초 케인과 구단 사이 긍정적인 협상이 진행된 가운데, 올여름 다시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은 지난 2023년 8월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에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2026-2027시즌이 끝나면 케인은 바이에른을 떠나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