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월드컵 앞둔 프랑스 '비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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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는 가운데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레알 마드리드)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쓰러졌다.
음바페는 25일(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 중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끼고 후반 36분 교체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종료 직전인 후반 49분 엑토르 베예린에게 극장골을 허용하고 끝내 비겼다.
음바페는 25일(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데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원정 경기 중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끼고 후반 36분 교체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종료 직전인 후반 49분 엑토르 베예린에게 극장골을 허용하고 끝내 비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