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관심"…'위기의 토트넘' 다음 시즌 구상 본격화→강등 피하면 래시포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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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17:0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스포르트'를 인용해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래시포드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완전 영입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가운데, 토트넘이 강등을 피할 경우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 공격수다. 2015-16시즌 학생 신분으로 1군에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를 앞세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