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조기 마감' 카스트로프 "잠깐 쉰다고 감각 안 떨어져…한 달 휴식 정상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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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8:00
옌스 카스트로프. 사진=연합뉴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올 시즌을 이르게 마감한 것을 기회로 봤다.
카스트로프는 29일 국내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시즌 종료쯤에는 부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번이 분데스리가 첫 시즌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된 것이 좋은 휴식 기회가 되고,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대표팀과 트레이닝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부상 없이 월드컵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무리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카스트로프는 일찍이 2025~26시즌을 마쳤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는 올 시즌을 이르게 마감한 것을 기회로 봤다.
카스트로프는 29일 국내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시즌 종료쯤에는 부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번이 분데스리가 첫 시즌이었는데, 이런 상황이 된 것이 좋은 휴식 기회가 되고,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대표팀과 트레이닝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부상 없이 월드컵을 위한 준비기간으로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열린 볼프스부르크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무리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카스트로프는 일찍이 2025~26시즌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