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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손흥민→존슨→히샬리송?' 토트넘, 4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 위기…떠나면 '최다 득점자 로메로-반 더 벤' > 뉴스

'케인→손흥민→존슨→히샬리송?' 토트넘, 4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매각 위기…떠나면 '최다 득점자 로메로-반 더 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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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히샬리송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상황에 따라 '친정팀' 에버턴 복귀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그레이엄 베일리 기자는 1일(한국시간) 영국 '팀토크'를 통해 "히샬리송은 2022년 프랭크 램파드 감독 시절 에버턴을 떠났지만, 여전히 구단과의 유대감을 유지하고 있다. 이후 꾸준히 복귀설이 제기됐고, 에버턴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새 홈구장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 안착한 에버턴은 유럽대항전 진출을 목표로 공격진 보강을 검토 중이며, 히샬리송은 여전히 유력한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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