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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손흥민처럼 뛸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미 33살, 전방 압박 불가능했다" > 뉴스

"메시가 손흥민처럼 뛸 순 없어" PSG '최악 감독' 오명…포체티노 입 열었다 "파리 왔을 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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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을 지휘하던 시절 리오넬 메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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