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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맨시티 EPL 준우승 유력, 끝내 아스널에 트로피 내줄 '역대급 위기'…치명적 무승부→자력 우승 불가 > 뉴스

'대반전' 맨시티 EPL 준우승 유력, 끝내 아스널에 트로피 내줄 '역대급 위기'…치명적 무승부→자력 우승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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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엘링 홀란이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경기 중 하늘을 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엘링 홀란이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경기 중 하늘을 보며 아쉬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판도가 요동친다. 맨체스터 시티가 뼈아픈 무승부를 거두며 자력 우승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다.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과 3-3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는 맨시티의 우승 경쟁에 치명타다. 맨시티는 승점 1 추가에 그치며 21승 8무 5패 승점 71에 머물렀다. 선두 아스널(23승 7무 5패 승점 76)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지만,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더라도 자력으로 아스널을 넘어설 수 없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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