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원정' PSG 측면 수비수 하키미 결장, 포지션 연쇄 이동…'이강인이 옵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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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6:00
PSG의 이강인(왼쪽)과 하키미가 2023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몽펠리에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프리킥을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대결을 앞둔 가운데 이강인의 활약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PSG는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PSG는 지난달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둔 가운데 재대결을 앞두고 있다. PSG의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지난 4강 1차전에서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나란히 결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