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670m 고지대에 묶인' 손흥민…LAFC, 톨루카 원정 0-4 완패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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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3: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이 풀타임을 뛴 LAFC(미국)가 북중미카리브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지난달 30일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했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스코어 2-5로 역전을 허용하며 탈락했다. 2020년과 2023년 대회 준우승에 이어 구단 사상 첫 우승을 노렸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 손흥민이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LAFC 공식 SNS 갈무리 |
LAFC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완패했다.
지난달 30일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했던 LAFC는 1, 2차전 합계 스코어 2-5로 역전을 허용하며 탈락했다. 2020년과 2023년 대회 준우승에 이어 구단 사상 첫 우승을 노렸으나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