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어려운 순간 역할 다했다"…獨 매체, 준결승 탈락에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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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3:00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가 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1-1로 비긴 바이에른 뮌헨은 1,2차전 합계 5-6으로 패해 UCL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2026.05.07.
김민재는 지난 7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과의 2025~2026시즌 UCL 준결승 2차전 홈 경기 중 후반 22분 교체 투입됐다.
지난달 29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5로 패배했던 뮌헨은 이날 1-1 무승부에 그쳤고, 합계 점수에서 5-6으로 밀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