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만 4골' U-17 축구대표팀, 베트남 4-1 꺾고 조 1위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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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8: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후반에만 4골을 몰아치며 베트남을 꺾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김현준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에 4-1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1로 비긴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승점 4)를 기록, 베트남(1승 1패 승점 3)을 제치고 조 선두가 됐다.
김현준 감독이 지휘하는 U-17 대표팀은 11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펼쳐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베트남에 4-1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1-1로 비긴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승점 4)를 기록, 베트남(1승 1패 승점 3)을 제치고 조 선두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