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이길 수 있게 강해지겠다"…UFC 최초 日 챔피언 도전 실패한 타이라의 다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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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4:00
타이라 타츠로(위)가 조슈아 반에게 테이크다운을 성공한 모습.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UFC 챔피언 벨트를 눈앞에서 놓친 타이라 타츠로(일본)가 재기를 다짐했다.
타이라는 11일 소셜미디어(SNS)에 “많은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UFC 챔피언 벨트를 들고 기뻐하고 싶었지만, 어제는 실현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플라이급(56.7kg) 랭킹 3위 타이라는 지난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코메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에게 5라운드 1분 32초 만에 TKO 패했다.
UFC 챔피언 벨트를 눈앞에서 놓친 타이라 타츠로(일본)가 재기를 다짐했다.
타이라는 11일 소셜미디어(SNS)에 “많은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UFC 챔피언 벨트를 들고 기뻐하고 싶었지만, 어제는 실현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플라이급(56.7kg) 랭킹 3위 타이라는 지난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코메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에게 5라운드 1분 32초 만에 TKO 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