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선수단 '광고판 넘지 마!' 주의받는다…왜? '황당 부상'으로 수술→북중미 월드컵 아웃 가능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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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6: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광고판을 뛰어넘지 말라는 주의를 받는다. 조던 헨더슨의 손목 부상 때문이다.
영국 'BBC'는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선수들은 앞으로 광고판을 넘지 말라는 주의를 받을 예정이다. 멕시코전 승리 이후 축하 과정에서 헨더슨이 황당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헨더슨의 손목 부상이 화제다. 잉글랜드는 지난 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멕시코를 만나 3-2로 승리했다. 경기 후 잉글랜드 선수들은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