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홀란vs잉글랜드 케인, 현존 최강 스트라이커의 맞대결…준결승에는 단 한 명만 간다[북중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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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3:00
| 잉글랜드 케인과 노르웨이 홀란.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존 최강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노르웨이)와 해리 케인(잉글랜드)이 월드컵 8강 무대에서 격돌한다.
노르웨이와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가든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준결승에 가기 위해서는 이 관문을 넘어야 한다.
홀란과 케인은 시대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다. 2000년생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2022~2023, 2023~2024시즌, 그리고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 신장 195㎝의 괴물 같은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수비수를 괴롭히는 전형적인 최전방 공격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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