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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벨링엄 홀로 노르웨이 침몰시켰다…잉글랜드, 4강 진출→60년 만의 우승 도전 순항 > 뉴스

[2026 북중미] 벨링엄 홀로 노르웨이 침몰시켰다…잉글랜드, 4강 진출→60년 만의 우승 도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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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벨링엄 홀로 노르웨이 침몰시켰다…잉글랜드, 4강 진출→60년 만의 우승 도전 순항
주드 벨링엄. 사진=AFP 연합뉴스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이겼다.

1966년 대회 이후 60년 만의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는 순항을 이어갔다.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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