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깜짝 주장 "이강인 ATM 오피셜, 시간 더 필요…휴식 및 대체자 문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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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1:00
아틀레티코 이적설에 이름을 올린 PSG 이강인. 사진=esto es atleti SNS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공식 이적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거란 주장이 나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소식을 다루는 'esto es atleti'는 13일(한국시간) "현재 아틀레티코와 PSG 양 구단의 이적 합의는 완벽하게 끝났으며,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수준이고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라면서 "합의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공식 발표는 행정적 절차와 거대한 마케팅, 그리고 선수의 휴식 문제로 인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부터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이강인이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길 것이란 주장이 잇따른다. 마침 이강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이 조기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이적 발표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도 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도 13일 "선수단 구성이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이강인을 포함한 3명의 영입생 중 한 명만 첫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공식 이적 발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거란 주장이 나온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소식을 다루는 'esto es atleti'는 13일(한국시간) "현재 아틀레티코와 PSG 양 구단의 이적 합의는 완벽하게 끝났으며, 이적료는 약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수준이고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다"라면서 "합의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공식 발표는 행정적 절차와 거대한 마케팅, 그리고 선수의 휴식 문제로 인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겨울부터 아틀레티코와 연결된 이강인이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길 것이란 주장이 잇따른다. 마침 이강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이 조기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이적 발표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란 기대감도 크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도 13일 "선수단 구성이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이강인을 포함한 3명의 영입생 중 한 명만 첫 훈련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