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단독, 韓 최고 유망주 EPL 데뷔 날벼락…뉴캐슬, 英 최고 유망주 전격 영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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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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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단독 보도라며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아스널 아카데미 소속 잉글랜드 17세 이하(U-17) 대표 윙어 카이런 톰슨 영입에 합의했다"며 계약이 성사됐을 때만 붙이는 HERE WE GO를 달았다. 그에 따르면 톰슨은 다섯 개 구단의 제안 중 뉴캐슬을 선택했으며, 아스널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한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 마크트에 따르면 톰슨은 2009년생으로 아직 만 16세에 불과한 어린 유망주다. 오른쪽 측면을 주 포지션으로 삼지만 중앙 공격수와 왼쪽 측면까지 소화 가능한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뉴캐슬은 이미 2024년에도 그를 영입하려다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톡톡히 공을 들인 끝에 원하던 자원을 품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