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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절친' 디 마리아 파격 발언! 英 들끓는다…"말비나스 세리머니? 정말 아름다운 일" 후배들 '공개 지지'→"잉글랜드전 걱정도 안 했다" > 뉴스

'메시 절친' 디 마리아 파격 발언! 英 들끓는다…"말비나스 세리머니? 정말 아름다운 일" 후배들 '공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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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말비나스(포클랜드) 제도' 현수막을 펼쳐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 멤버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앙헬 디 마리아가 이를 공개적으로 옹호하면서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한국시간) "디 마리아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포클랜드 제도 현수막 세리머니를 '정말 아름답다'고 치켜세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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