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심판님, 여기 입가렸어요" '축구의 신'이 보여준 '추태'에 전세계 경악…레전드들은 "메시마저", "유치한 짓" 비난 > 뉴스

"심판님, 여기 입가렸어요" '축구의 신'이 보여준 '추태'에 전세계 경악…레전드들은 "메시마저&#…

스포츠뉴스 0 135
"심판님, 여기 입가렸어요"
사진캡처=토크스포츠
2026072001001185500075302.jpg
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축구의 신'도 급하니 어쩔 수가 없다.

리오넬 메시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에서 연장후반 1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은 16년만에 결승에 올라 이날 포함 8경기에서 단 1골만을 내주는 '무적 수비'를 바탕으로 통산 두번째로 우승컵을 번쩍 들었다. 이로써 브라질(5회), 독일, 이탈리아(이상 4회), 아르헨티나(3회), 프랑스, 우루과이(이상 2회)에 이어 역대 7번째로 월드컵을 2번 이상 우승한 국가로 등극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1958, 1962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 이후 64년만에 월드컵 2연패에 도전했지만, 마지막 순간 눈물을 흘렸다. 메시의 라스트댄스는 새드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메시는 이날 단 한차례 유효슈팅도 날리지 못하는 등 스페인의 막강 수비에 고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