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눈물' 프랑스 국대 MF 두고 맨유·아스널 경합…"첫 논의 시작"
스포츠뉴스
0
117
07.21 10:00
사진은 지난 5일 월드컵 16강 파라과이전서 환호하는 프랑스 코네. AP=연합뉴스
프랑스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마누 코네(25·AS 로마)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상 잉글랜드)이 경합 중이란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21일(한국시간) "코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맨유는 그에게 가장 관심을 보인 클럽 중 하나"라고 전했다.
중앙 미드필더인 코네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프랑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활약했다. 대회 기간 5경기에 나섰는데, 4강 스페인전 패배 뒤엔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끈 선수이기도 하다. 2025~26시즌 소속팀인 로마에선 공식전 37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