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대한 믿음 변함없다"…'월드컵 휴식기 이후 2연승' LAFC 감독, MLS 이주의 감독 선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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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4 18:00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LA갤럭시와의 2026 시즌 MLS 원정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과 부앙가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주의 감독에 선정됐다.
MLS는 24일 2026시즌 MLS 16라운드와 17라운드 활약을 바탕으로 주간 베스트11과 이주의 감독을 선정해 발표했다. LAFC는 지난 18일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MLS 16라운드 3-0 완승에 이어 23일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MLS 17라운드에서도 3-1 승리를 거둬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2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LAFC의 손흥민은 LA갤럭시전에서 올 시즌 MLS 첫 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선 선제골을 터뜨려 2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MLS가 발표한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도스 산토스 감독은 이주의 감독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