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메시의 등 뒤에 늘 그가 있었다' 아르헨 수비 심장, 17년 국대 커리어 마침표…오타멘디, 월드컵 결승전이 '라스트 댄스' > 뉴스

'메시의 등 뒤에 늘 그가 있었다' 아르헨 수비 심장, 17년 국대 커리어 마침표…오타멘디, 월드컵 결승전이 '라스트 댄스'

스포츠뉴스 0 109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리오넬 메시(왼쪽)와 니콜라스 오타멘디.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왼쪽)와 니콜라스 오타멘디. /AFPBBNews=뉴스1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니콜라스 오타멘디(38·리버 플레이트)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오타멘디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장을 마무리한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뛴 것은 축구가 내게 준 가장 큰 특권이었다"며 대표팀 은퇴를 직접 발표했다. 이로써 2009년 첫 발탁 이후 17년간 이어진 그의 A매치 커리어도 막을 내렸다.

그의 마지막 A매치는 지난 20일 연장 접전 끝에 스페인에 0-1로 패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됐다. 오타멘디는 "원하던 결과는 아니었으나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았기에 고개를 들고 떠난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