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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도 서러운데' 황희찬, 울버햄튼 '최악의 선수' 뽑혔다…英 "모든 책임질 수 없어도 끔찍했다" 평점 6.14 > 뉴스

'강등도 서러운데' 황희찬, 울버햄튼 '최악의 선수' 뽑혔다…英 "모든 책임질 수 없어도 끔찍했다" 평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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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AFPBBNews=뉴스1
황희찬(30)이 울버햄튼 최악의 선수로 꼽히는 수모를 겪었다.

영국 축구 전문 '풋볼365'는 축구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의 올 시즌 평균 평점을 바탕으로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별 최악의 경기력을 펼친 선수를 선정했다.

평가의 객관성을 위해 벤치 멤버는 제외하고. 올 시즌 최소 12경기 이상 선발 출전했거나 24경기 이상 그라운드를 밟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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