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9도움 폭발' 페르난데스, EPL 새 역사 보인다…맨유, UCL 복귀 '눈앞'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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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08: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그 중심엔 주장이자 에이스인 브루노 페르난데스(31·포르투갈)가 있었다.
맨유는 4월 2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EPL 단독 3위를 지켰다. 17승 10무 7패(승점 61점)를 기록 중인 맨유는 4위 리버풀에 승점 3점 앞서 있다.
맨유는 4월 2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EPL 단독 3위를 지켰다. 17승 10무 7패(승점 61점)를 기록 중인 맨유는 4위 리버풀에 승점 3점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