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70%' 캐릭을 내치다니…맨유 수뇌부, 차기 감독 '0순위' 이라올라였다 "솔샤르 트라우마 작용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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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43)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사령탑 자리를 두고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과 경쟁할 유력한 후보로 부상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맨유 구단 수뇌부가 이라올라 감독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캐릭 감독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하면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1월 후뱅 아모림 감독 경질 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은 리그 13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7위였던 팀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맨유는 오는 3일 리버풀전에서 UCL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 /AFPBBNews=뉴스1 |
영국 '텔레그래프'는 30일(한국시간) "맨유 구단 수뇌부가 이라올라 감독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캐릭 감독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하면 캐릭이 정식 감독으로 승격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 1월 후뱅 아모림 감독 경질 후 지휘봉을 잡은 캐릭은 리그 13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7위였던 팀을 3위까지 끌어올렸다. 맨유는 오는 3일 리버풀전에서 UCL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