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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토트넘의 고통, 받아들이기 힘들어" 손흥민 스승의 애틋한 고백…정작 미국대표팀은 뒷전? > 뉴스

"내 사랑 토트넘의 고통, 받아들이기 힘들어" 손흥민 스승의 애틋한 고백…정작 미국대표팀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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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 LAFC)의 스승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미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강등 벼랑 끝에 몰린 토트넘의 현실에 슬픔을 드러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영국 팟캐스트 '더 오버랩'의 '스틱 투 풋볼'에 출연, 친정팀에 대해 "나는 정말 토트넘을 사랑한다. 토트넘은 내 삶의 일부이자 감독으로서, 또 개인적인 삶에서도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체티노 감독은 리그 18위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트넘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남은 경기는 단 4경기에 불과한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2점 차가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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