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 중원 살림꾼 황인범, 월드컵 대비해 재활중
스포츠뉴스
0
198
05.03 14:00
황인범의 부상이 길어지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대표팀 전력 구상에도 적지 않은 변수가 생겼다.
네덜란드 축구 전문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황인범이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16일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전에서 오른 발목 부위를 다친 뒤 지금까지 실전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부상 당시 상황은 가볍지 않았다. 황인범은 상대 압박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발등 부위를 강하게 밟혔고, 통증을 호소한 뒤 전반 종료 직전 교체됐다. 이후 대표팀 3월 평가전 소집도 무산됐고, 소속팀 복귀 일정도 계속 늦춰졌다.
네덜란드 축구 전문 매체 ‘1908.nl’은 3일(한국시간) 황인범이 올 시즌 남은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16일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전에서 오른 발목 부위를 다친 뒤 지금까지 실전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부상 당시 상황은 가볍지 않았다. 황인범은 상대 압박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발등 부위를 강하게 밟혔고, 통증을 호소한 뒤 전반 종료 직전 교체됐다. 이후 대표팀 3월 평가전 소집도 무산됐고, 소속팀 복귀 일정도 계속 늦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