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vs이강인' 한 명은 무조건 챔피언스리그 결승 간다…'역대급 화력쇼' 뮌헨·PSG '빅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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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4: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정상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핵심 2인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망)이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친다.
뮌헨과 PSG는 오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달 29일 열린 1차전에서는 양 팀 합쳐 9골이 터지는 혈투 끝에 PSG가 5-4로 승리했다.
당시 1차전은 숨 막히는 화력 쇼의 연속이었다. 뮌헨의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자, PSG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주앙 네베스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반 추가시간 우스만 뎀벨레의 페널티킥이 터지며 PSG가 3-2 리드를 잡았다.
| 김민재(왼쪽)와 이강인. /AFPBBNews=뉴스1 |
뮌헨과 PSG는 오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을 치른다. 지난달 29일 열린 1차전에서는 양 팀 합쳐 9골이 터지는 혈투 끝에 PSG가 5-4로 승리했다.
당시 1차전은 숨 막히는 화력 쇼의 연속이었다. 뮌헨의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자, PSG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와 주앙 네베스의 연속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뮌헨이 마이클 올리세의 골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반 추가시간 우스만 뎀벨레의 페널티킥이 터지며 PSG가 3-2 리드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