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특별한 어시스트가 톨루카를 위기에 빠뜨렸다"…LAFC 3년 만의 결승 진출 도전, 쏘니가 선봉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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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5:00
LAFC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3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서 은코시 타파리(오른쪽)의 득점이 터진 뒤 기뻐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손흥민(LAFC)이 다시 한번 톨루카를 무너뜨릴까.
LAFC는 7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각) 멕시코 톨루카 데 레르도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톨루카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