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까지 제치고 득점…정상빈, 정규 시즌 첫 골 작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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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4:00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 시티SC에서 뛰고 있는 정상빈이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정상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원정경기 선발 출전, 전반 26분 골을 터트렸다.
골키퍼 로만 뷔어키가 길게 찬 골킥을 수비를 등지고 있던 사이먼 베처가 뒤로 흘려줬고 이를 정상빈이 그대로 몰고 들어갔다. 상대 골키퍼까지 제치고 왼발로 가볍게 골문에 차 넣으며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정상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원정경기 선발 출전, 전반 26분 골을 터트렸다.
골키퍼 로만 뷔어키가 길게 찬 골킥을 수비를 등지고 있던 사이먼 베처가 뒤로 흘려줬고 이를 정상빈이 그대로 몰고 들어갔다. 상대 골키퍼까지 제치고 왼발로 가볍게 골문에 차 넣으며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