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무료 스포츠중계 데이티비 |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고화질 중계

월드컵 결승전 '지상 최대 음악쇼' 펼쳐진다···하프타임에 BTS·마돈나·샤키리 뜬다 > 뉴스

월드컵 결승전 '지상 최대 음악쇼' 펼쳐진다···하프타임에 BTS·마돈나·샤키리 뜬다

스포츠뉴스 0 195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빅히트 뮤직 제공

월드컵 결승전이 바뀐다. 축구만 보는 무대가 아니라, 세계 대중음악의 초대형 쇼까지 결합한 이벤트로 확장된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글로벌 시티즌이 2026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진행하는 하프타임 쇼의 출연진을 14일 발표했다. 마돈나, 샤키라, BTS가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공연은 2026년 7월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큐레이션을 맡고, 글로벌 시티즌이 제작한다. FIFA는 “월드컵 결승 역사상 첫 하프타임 공연”이라고 밝혔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