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탈락' 눈물 글썽 호날두, 월드컵 우승 없이 라스트댄스 종료…"후회 없이 최선 다했다, 내 인생은 계속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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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8: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극장 골을 얻어맞아 0-1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풀타임 활약 속 스페인 수비에 고전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결국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극장 골을 얻어맞아 0-1로 패했다.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풀타임 활약 속 스페인 수비에 고전하며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결국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