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축하해!' 감독이 직접 전화로 쐐기 박았다…8500만 유로까지 마다하고 ATM행 스포츠뉴스 0 156 07.08 17: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한 가운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전화로 축하 메시지까지 전달했다는 후문이다.사실상 아틀레티코 소식에 공신력이 높은 루벤 아리아 기자가 7일(한국시간)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