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메시, PK 실축 이후 득점까지 똑같아…'기묘하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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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음바페, 8골로 메시와 득점 공동 선두
페널티킥 실축 이후 득점과 어시스트까지 닮은 행보 눈길
| 프랑스 축구대표팀 킬리안 음바페가 모로코 전에서 득점하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대회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다./폭스버러=AP, 뉴시스 |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까지 페널티킥 실축에 이어 득점에 성공하며 리오넬 메시와 기묘한 '월드컵 평행이론'을 이어갔다.
프랑스는 한국시간 10일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첫 번째 경기에서 모로코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선착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한 프랑스의 간판 공격수 음바페는 전반 25분 역습 상황에서 페널티 킥을 얻어내 키커로 나섰으나 방향을 완벽하게 읽은 야신 부누 골키퍼에게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